만성 통증
진료실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를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. 글은 이상문 대표원장이 씁니다.
근육을 눌러서 무엇을 보나
허리가 아파서 오신 분의 허리를 눌러 보면, 정작 힘이 안 들어가는 곳은 엉덩이인 경우가 있습니다. 아픈 자리와 일을 안 하고 있는 자리가 다른 것입니다.
답변 보기 ›침도는 침과 무엇이 다른가
침도(鍼刀)는 이름 그대로 침과 칼 사이에 있는 도구입니다. 끝이 가는 날 모양이고, 굵기는 침보다 굵습니다. 한자를 보면 무엇을 하는 도구인지가 비교적 분명합니다.
답변 보기 ›목이 앞으로 나오는 이유 — 해부학에서 보면
거북목을 "자세가 나빠서"로만 설명하면 대개 "바르게 앉으세요"로 끝납니다. 그 조언이 잘 안 지켜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. 몸의 구조가 그 자세를 편하게 느끼도록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.
답변 보기 ›목·어깨·허리 통증이 반복될 때 보는 것
목·어깨·허리 통증이 오래 반복되면 “늘 같은 데가 아프다”고 느끼기 쉽습니다. 그런데 진료실에서 보면 아픈 자리와 실제로 계속 일을 떠맡고 있는 자리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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